무엇을 일정하게 갚는지가 다릅니다
원리금균등은 매달 원금과 이자를 합한 납입액이 일정한 방식입니다. 상환 초기에는 이자의 비중이 크고, 잔액이 줄면서 납입액 안에서 원금의 비중이 커집니다.
원금균등은 원금을 같은 금액으로 나누어 갚습니다. 남은 원금에 이자가 붙으므로 초기 납입액이 크고 이후 줄어듭니다. 만기일시상환은 기간 중 이자를 내다가 마지막에 원금 전체를 갚는 방식입니다.
월 납입액이 작다고 총비용도 작은 것은 아닙니다. 특히 만기일시상환은 마지막에 갚아야 할 원금을 별도로 준비해야 합니다. 실제 선택 가능한 방식은 금융기관의 상품과 약정에 따라 다릅니다.
1억 원을 연 4%, 120개월로 계산하면
아래는 고정금리, 월이율=연이율÷12, 거치기간·수수료 없음이라는 동일 가정의 계산 예시입니다. 실제 대출 상품의 금리나 견적을 제시하는 표가 아닙니다.
| 상환 방식 | 첫 달 납입액 | 전체 기간 총이자 |
|---|---|---|
| 원리금균등 | 약 1,012,451원 | 약 21,494,166원 |
| 원금균등 | 약 1,166,667원 | 약 20,166,667원 |
| 만기일시상환 | 약 333,333원 | 약 40,000,000원 |
계산기는 이렇게 계산합니다
대출 원금을 P, 월이율을 r, 전체 개월 수를 n이라고 하면 원리금균등의 월 납입액은 P×r÷(1−(1+r)의 −n제곱)입니다. 금리가 0이면 P÷n으로 계산합니다.
각 달의 이자는 직전 잔액×r입니다. 원금균등은 매달 P÷n을 원금으로 갚습니다. 만기일시상환은 잔액을 유지하다 마지막 달에 원금 P와 그 달 이자를 함께 냅니다. 위 예시의 마지막 달 만기일시 납입액은 약 100,333,333원입니다.
도구는 계산 도중 소수점을 유지하고 화면에서 원 단위로 반올림합니다. 따라서 화면에 표시된 월별 반올림 값을 모두 더한 수와 총액을 한 번 반올림한 수는 몇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내 조건으로 비교하는 순서
- 대출 이자 계산기에 대출금, 연이율, 전체 개월 수를 넣습니다. 10년이면 120개월입니다.
- 상환 방식을 바꿔 첫 달과 마지막 달 납입액, 총이자를 함께 확인합니다.
- 월별 상환표를 CSV로 저장해 원금·이자·잔액이 어떻게 바뀌는지 살펴봅니다.
- 이미 진행 중인 원리금균등 대출을 일부 갚는 경우에는 중도상환 이자 절감 도구에 현재 잔액·남은 기간·실제 예상 수수료를 입력합니다.
은행의 고지 금액과 차이가 나는 이유
납입 날짜와 일할 이자, 거치기간, 금리 변경, 원 미만 처리, 수수료는 실제 상환액에 영향을 줍니다. 바로도구의 단순 월 단위 계산에는 이러한 상품별 조건이 모두 반영되지 않습니다.
중도상환 도구는 남은 만기를 유지하고 월 납입액을 줄이는 원리금균등 방식만 계산합니다. 기간 단축 방식이나 다른 운용수익과의 비교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계산 결과는 입력 조건의 산술 비교이며 금융상품 추천이나 개인의 대출 가능액 판단이 아닙니다.
참고 자료와 작성 기준
- 미국 CFPB 대출 상환 구조 안내
고정금리와 상환 구조에 관한 참고 자료. 미국 제도 설명을 국내 약정에 적용하지 않습니다. 위 숫자는 바로도구의 공개된 월 단위 계산식으로 산출했습니다.
이 글은 AI의 도움을 받아 바로도구의 기능·계산 기준과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기관의 기준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내용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