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상환 이자 절감 이용 방법
현재 대출 잔액과 남은 개월 수를 사용합니다. 최초 대출금이나 이미 낸 이자를 넣는 계산기가 아닙니다.
기존 대출과 상환 후 대출 모두 원리금균등이며, 남은 만기는 유지하고 월 납입액을 줄이는 방식입니다.
수수료는 실제 예상 금액을 직접 입력합니다. 순절감액은 기존 남은 이자에서 상환 후 이자와 입력한 수수료를 뺀 값입니다.
계산·사용 예시
잔액 1억 원 중 2,000만 원을 상환하면, 같은 금리·남은 만기에서 향후 이자도 대략 20% 줄어듭니다. 수수료는 별도 차감합니다.
잔액 1억 원 중 2,000만 원을 상환하면, 같은 금리·남은 만기에서 향후 이자도 대략 20% 줄어듭니다. 수수료는 별도 차감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경과기간은 필요 없나요?
현재 잔액과 남은 기간을 사용합니다. 경과기간에 따른 수수료는 금융기관의 예상 금액으로 입력하세요.
순절감액이 음수라면요?
수수료가 이자 절감액보다 크다는 뜻입니다. 계산 가정도 함께 확인하세요.
검토일: 2026년 10월 2일 · 오류 제보